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SK렌터카 대표에 현몽주, SK네트웍스 본사와 자회사 임원인사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  2019-12-05 16:43:3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SK네트웍스가 본사 및 자회사 임원 7명을 새로 선임했다.

SK네트웍스는 5일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워커힐 및 자회사로 임원 7명이 이동했으며 본사 및 자회사 신규임원으로 7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 현몽주 SK렌터카 신임 대표.

2018년 9월 인수한 AJ렌터카를 합해 2020년 새로 출범하는 SK렌터카는 현몽주 전 SK네트웍스 기업문화본부장이 대표를 맡게 됐다.

SK네트웍스는 사업부문 및 스탭 조직을 최고경영자(CEO) 직속 사업부와 실 단위로 재편했다. 또 신규사업 개발 및 구성원·고객·사회 행복 추구를 위한 조직을 신설했다. 

이번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거버넌스 체계 변화를 고려한 것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SK네트웍스는 설명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조직 개편에 맞춰 딥 체인지를 추구할 수 있는 수평적이고 유연한 구조로 팀조직 개편을 시행할 것”이라며 “회사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끌어올려 구성원과 고객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SK네트웍스 임원인사 명단이다.

이동 △현몽주 SK렌터카 대표 △황일문 워커힐 총괄 △조영이 SK렌터카 임원 △김현수 SK렌터카 임원 △윤요섭 SK매직 임원 △이보형 SK매직 임원 △김윤의 SK네트웍스서비스 대표

신규 선임 △전형일 SK네트웍스 유통사업담당 △서성준 SK네트웍스 화학·소재사업부장 △이영길 SK네트웍스 재무실장 △이병준 SK매직 임원 △김주형 SK렌터카 임원 △장영욱 SK렌터카 임원 △윤민호 SK렌터카 임원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SK매직, 자동으로 문닫고 살균하는 식기세척기로 점유율 반등 시동
·  한국당 3번째 총선 영입인사는 탐험가 남영호, "청년에게 힘 되겠다"
·  추미애 검찰인사 '잘못했다' 47%, '잘했다' 43.5%로 팽팽
·  SK이노베이션 4분기 실적 '쇼크' 수준, 정유와 화학 모두 수익성 악화
·  문재인 지지율 48.8%로 약간 내려, 긍정평가는 3주째 우세
·  [1월13일] 비즈니스피플 전문/경력직 채용정보
·  SK텔레콤 주식 매수의견 유지, "무선사업 개선되고 자회사도 성장"
·  [오늘Who] 류권주, SK매직 상장으로 렌탈사업 키울 발걸음 재촉
·  [Who Is ?]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
·  [CEO톡톡] LG디스플레이 앞날은 안갯속, 정호영 위기돌파 방향잡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