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에픽세븐' 성과로 '5천만 불 수출의 탑' 받아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2-05 11:48: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수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5일 ‘제56회 무역의 날’에서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에픽세븐' 성과로 '5천만 불 수출의 탑' 받아
▲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로고.

‘수출의 탑’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수출을 확대한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다.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12월5일 무역의 날에 수출의 탑 시상식을 개최한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에픽세븐’이 세계시장에서 성과를 거두면서 이번에 상을 받게 됐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스마일게이트그룹에서 모바일게임을 배급하고 개발하는 데 주력한다.

에픽세븐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으로 2018년 8월 출시했다.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을 비롯해 싱가포르와 홍콩, 대만 등 아시아지역에서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들었다.

스마일게이트그룹이 수출의 탑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PC온라인 일인칭 총게임(FPS) ‘크로스파이어’로 2014년에 ‘1억 불 수출의 탑’을 받았으며 2016년 ‘5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논란에 결제 금액 전액 환불 결정
청와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대로, 일부 지역 한해 한두 달 연기 검토" 
LS엠트론 연구소서 근로자 사망 사고, 경찰 국과수 부검 의뢰
SK하이닉스 미국에 AI설루션 회사 설립 추진, 100억 달러 출자 계획
미래에셋생명 자기주식 1600만 주 소각 추진, 보통주의 약 9% 규모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감원 특사경의 자본시장 불공정·민생범죄 인지수사권 필요성 인정"
김건희 1심서 '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년8개월, '도이치 주가조작'은 무죄
하이트진로 지난해 영업이익 1721억 17% 줄어, 무형자산 손상으로 순이익 급감
카카오페이 출범 9년 만에 작년 '첫' 영업흑자 확실, 신원근 스테이블코인 고삐 죈다
정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이용자 통지 의무화, 피해 분쟁조정제 도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