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뚜레쥬르 '겨울왕국2' 케이크 출시 1주일 만에 2만 개 팔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2-05 11:30: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의 &lsquo;겨울왕국2&rsquo; 케이크가 출시 1주일 만에 2만 개 넘게 팔려나갔다.\<br /> <br /> CJ푸드빌은 뚜레쥬르가 11월 말 내놓은 &lsquo;겨울왕국2&rsquo; 케이크의 판매량이 2만 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CJ푸드빌 뚜레쥬르 &#39;겨울왕국2&#39; 케이크 출시 1주일 만에 2만 개 팔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5113337_26786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의 &#39;겨울왕국2&#39; 케이크.</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이는 뚜레쥬르의 최고 인기 케이크로 꼽히는 &lsquo;초코골드레이어&rsquo;의 판매기록을 1주일 이상 앞선 속도다.&nbsp;<br /> <br /> 뚜레쥬르의 겨울왕국2 케이크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br /> <br /> 하얀 케이크 위에 올린 엘사, 안나 피규어 장식물에 나무와 성 등의 장식을 더했다.<br /> <br /> CJ푸드빌 관계자는 &ldquo;영화 겨울왕국2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800만 명을 동원하는 등 흥행 질주를 이어가면서 영화의 여운을 즐기려는 고객들에게 뚜레쥬르 케이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rdquo;며 &ldquo;연말을 맞아 모임이나 학예회 등에 활용하거나 자녀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rdquo;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흔들리는 SK하이닉스의 HBM 독주, 곽노정 내년 HBM4E부터 첨단공정 전환해 선두 ..
재생에너지에 배터리 붙이면 경제성 없어진다는 주장 사실과 달라, 원전보다 비용 낮아
미국 AI 데이터센터 정치적 논란은 "투자 지연 리스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악재
롯데월드 '로티프렌즈' 글로벌 구독자 600만 눈앞, 권오상 해외 고객과 접점부터 늘린다
2분기 낸드 점유율 삼성전자 28%·SK하이닉스 19%, 가격은 55% 상승
'관측 역사상 최악의 엘니뇨' 공식화, 역대급 재난대책 마련 필요성 커져
중국 CXMT의 D램 성장은 '일시적 효과' 평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원가 경쟁..
[한국갤럽]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 찬성 57%, 행정수도 세종 이전은 48%
[한국갤럽] 이재명 직무수행 긍정 40% 최저치, 민주당 38% vs 국힘 30%
현대건설 울산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중대재해, 노동자 1명 추락해 숨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