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필요한 시간에만 선택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방식의 이륜자동차보험을 6개월 동안 단독으로 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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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11월5일 출시한 온디맨드(On-demand) 방식의 ‘KB 플랫폼배달업자 이륜자동차보험’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B손해보험, 필요할 때만 보장하는 이륜자동차보험 6개월 단독판매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4164129_3151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KB손해보험은 11월5일 출시한 온디맨드(On-demand) 방식의 ‘KB플랫폼배달업자이륜자동차보험’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 KB손해보험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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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맨드 방식이란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이용해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즉시 맞춤형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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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플랫폼배달업자 이륜자동차보험’은 KB손해보험과 배달앱 배달의민족, 온디맨드보험 스타트업회사 스몰티켓이 협력해 개발한 임시 배달업종사자 대상 위험보장상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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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는 유상배달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추가보험료를 납입하고 필요한 시간 동안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온디맨드 방식을 놓고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한다고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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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의 모든 과정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동화된 부분도 새로운 제도와 서비스로 판단해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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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2020년 6월까지 최대 6개월 동안 단독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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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부문장 상무는 “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을 통해 공유경제에 맞는 혁신상품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더 나은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