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이 연말정산을 앞두고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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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24일까지 개인형 퇴직연금에 가입한 뒤 10만 원 이상을 이체하고 1년 동안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 가운데 운용자산 50% 이상을 생애주기펀드(TDF)로 선택하면 1만 하나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EB하나은행, 연말정산 앞두고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이벤트"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4115517_6011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KEB하나은행은 연말정산을 앞두고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연고 4일 밝혔다. < KEB하나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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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금융기관의 연금저축이나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를 KEB하나은행으로 이전하는 고객에게도 하나머니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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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금액 100만 원 미만은 1만 하나머니, 100만 원 이상은 2만 하나머니를 지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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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머니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원화계좌로 이체 또는 ATM 출금도 가능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