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KB증권 이스트소프트와 혁신금융 맞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54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림</a> "신기술 도입 가속""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3112811_14202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54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림</a>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이사(왼쪽)가 12월2일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KB증권이 이스트소프트와 손을 잡고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br />
<br />
KB증권은 2일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이스트소프트와 테크핀(TechFin) 플랫폼 구축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자본시장 적용 등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br />
<br />
테크핀은 정보통신(IT)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br />
<br />
업무 협약식에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54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림</a> KB증권 대표이사 사장과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이사, 김우승 줌인터넷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br />
박 사장은 “앞으로도 신기술 도입을 가속화해 KB증권의 디지털금융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테크핀기업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동시에 상생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이스트소프트같은 정보통신기술(ICT)기업과 협업을 꾸준히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KB증권은 최근 카카오, 네이버 등 빅테크기업이 금융산업에 진출하고 핀테크서비스가 금융기관 사업영역까지 확대되는 등의 상황을 기회로 삼기 위해 이번 업무제휴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br />
<br />
KB증권과 이스트소프트는 초보 투자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혁신적 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투자자 정보와 연계한 인공지능(AI) 큐레이션서비스 도입, 이미지 인식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고객확인서비스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br />
<br />
2020년 상반기에는 KB증권과 이스트소프트 계열사 줌인터넷이 공동출자해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줌인터넷과 이스트소프트가 보유한 플랫폼 개발능력과 인공지능기술에 KB증권의 금융 노하우를 결합해 혁신적 테크핀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