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풀무원식품, 기존 냉동피자 단점 보완한 고급피자 5종 내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2-02 17:0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풀무원식품이 냉동피자시장에 진출한다.

풀무원식품은 기존 냉동피자의 단점을 보완한 고급 피자 ‘노엣지 꽉찬토핑피자’ 3종류와 ‘크러스트 피자’ 2종류 등 모두 5종류의 냉동피자를 출시하고 냉동피자시장에 발을 들인다고 2일 밝혔다.
 
풀무원식품, 기존 냉동피자 단점 보완한 고급피자 5종 내놔
▲ 풀무원식품이 2일 냉동피자 제품 5종류를 출시했다. <풀무원식품>

노엣지꽉찬토핑피자는 피자 도우의 끝부분까지 토핑으로 가득 채운 피자다. 

노엣지꽉찬토핑피자는 ‘베이컨 파이브치즈’, ‘페퍼로니 콤비네이션’, ‘직화불고기’ 등 3종류로 1판에  각각 6980원이다.

크러스트피자는 ‘치즈크러스트 크림치즈 슈퍼디럭스’, ‘골드크러스트 베이컨 파이브치즈’ 등 2종류로 가격은 1판에 7980원이다.

풀무원식품은 노엣지꽉찬토핑피자와 크러스트피자 제품에 글로벌 피자 선진국 이탈리아와 미국에서 최신 피자 제조기술을 도입해 가정용 냉동피자의 단점과 한계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 에어프라이어를 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두 제품 모두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해 출시했다.

이지현 풀무원식품 상품매니저는 “기존 냉동피자는 피자 도우 끝부분이 질기고 딱딱해 먹다 남기는 소비자가 많았다”며 “풀무원식품은 2년의 연구개발을 통해 기존 냉동피자의 단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노엣지 피자와 크러스트 피자로 국내 냉동피자시장의 양과 질을 모두 한 차원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