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서비스하는 기업용 인터넷 전화에 장애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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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30분부터 일부 지역에서 LG유플러스 기업용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때 문제가 발생했으며 11시3분 복구가 완료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유플러스 기업용 인터넷전화 1시간30분간 장애 발생"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8/20190827090651_5565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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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장애의 원인을 두고 통신장비의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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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개인용 인터넷 전화, 인터넷TV(IPTV), 초고속 인터넷 등의 서비스에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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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관계자는 “장애 발생으로 불편을 드려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