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기업용 인터넷전화 1시간30분간 장애 발생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12-02 16:38: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서비스하는 기업용 인터넷 전화에 장애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2일 오전 9시30분부터 일부 지역에서 LG유플러스 기업용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때 문제가 발생했으며 11시3분 복구가 완료됐다.
 
LG유플러스 기업용 인터넷전화 1시간30분간 장애 발생
▲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LG유플러스는 장애의 원인을 두고 통신장비의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개인용 인터넷 전화, 인터넷TV(IPTV), 초고속 인터넷 등의 서비스에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장애 발생으로 불편을 드려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효성중공업, 호주서 1425억 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구축 사업 수주
AMD 최고경영자 리사 수 18일 한국 방문, 삼성전자 이재용·네이버 최수연과 회동 예상
KT알파 새 대표이사에 박정민 전 SK스토아 대표 내정, 커머스·플랫폼 전문가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선임 잠정 연기, 대표 선임안 26일 주총 안건서 제외
[11일 오!정말] 국힘 조경태 "국힘 의원 전원 국회 운동장에서 석고대죄하자"
LG디스플레이 2025년 설비투자에 1조4천억 투입, 연구개발비 2조2천억
NH투자증권 IMA 인가 증선위 통과, 한투 미래에셋 이어 '3호 사업자' 눈앞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호재' 미래에셋증권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600선까지 상승, 원/달러 환율 1466.5원 하락 마감
당정 '농협 개혁' 협의, "농협 감사위원회 신설하고 금품선거 처벌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