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엠텍, 포스코와 페로망간공장 위탁운영계약 257억 원에 연장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2-02 11:56: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그룹의 비철금속 계열사인 포스코엠텍이 포스코와 페로망간(FeMn)공장의 위탁운영 계약을 연장했다.

포스코엠텍은 2일 포스코와 페로망간공장의 위탁운영 계약을 257억 원 규모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엠텍, 포스코와 페로망간공장 위탁운영계약 257억 원에 연장
▲ 민중기 포스코엠텍 대표이사 사장.

이번 계약은 2018년 말에 맺었던 페로망간공장의 1년 위탁운영 계약을 갱신하는 것이다.

갱신계약의 시작일은 7월1일이며 내년 6월30일에 끝난다.

계약금액에는 페로망간 공장을 운영하는데 드는 인건비와 정비, 조업자재 등의 비용이 전반적으로 포함돼있다.

포스코엠텍은 “계약금액은 원재료 투입물량과 단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