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호주 소비자 평가기관 ‘파인더’의 TV 브랜드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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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TV업계에 따르면 파인더가 최근 시행한 TV 소비자 선호도 조사에서 삼성전자가 1위, LG전자가 2위, 중국 하이센스 3위, 일본 파나소닉이 4위를 각각 차지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호주 소비자 평가에서 최고의 TV 브랜드로 뽑혀 " height="205"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4/20180417201342_65851.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전자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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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지난 2년 동안 TV를 구입해 사용한 소비자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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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는 화질과 음질, 기능성 등에서 최고점을 받아 종합 점수 5점 만점에 4.38점으로 1위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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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LG전자 4.29점, 하이센스 4.27점, 파나소닉 4.21점 등으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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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에 참여한 소비자 가운데 98%는 삼성전자와 LG전자 TV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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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다른 소비자 만족도 조사기관 ‘캔스타블루’도 삼성전자 TV를 ‘올해 최고의 TV 브랜드로’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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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장 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호주 TV시장에서 10월 누적 기준 점유율 29.9%를 차지해 TV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