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인크로스 주식 매수의견 유지, 최대주주인 SK텔레콤과 시너지 기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2095254_4014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재원 인크로스 대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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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는 최대주주인 SK텔레콤과 시너지효과를 내고 광고수주도 늘어날 것으로 파악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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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일 인크로스 목표주가를 2만6천 원에서 2만7천 원으로 높여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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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거래일인 11월29일 인크로스 주가는 2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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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연구원은 “국내 디지털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인크로스가 공략하고 있는 모바일광고시장 규모도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최대주주인 SK텔레콤과 중장기 시너지효과까지 더해 인크로스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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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는 모바일을 바탕으로 한 통합 광고회사로 지분 34.6%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인 SK텔레콤 등 계열사 물량을 확보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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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는 문자서비스 기반의 광고 등에서 SK텔레콤과 정보통신기술의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파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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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연구원은 "광고지면을 대량 구매해야 하는 기존 광고회사의 한계를 타겟팅 광고를 통해 극복할 수 있어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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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는 고객별로 광고를 송출할 수 있는 시스템(Addressable TV Advertisement)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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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실시간 방송채널에서 타겟팅 광고 송출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기존 광고 전송 네트워크의 디지털상품에 방송광고상품이 접목돼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파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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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는 4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03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을 낼 것으로 추정된다. 2018년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6.2%, 영업이익은 30.6% 증가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