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GM, 연말 맞아 쉐보레 브랜드 대폭 할인 12월 판촉행사

차화영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12-01 13:16: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GM이 연말을 앞두고 말리부와 스파크 등 여러 쉐보레 브랜드 차량을 할인하는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한국GM은 12월 한 달 동안 ‘아듀 2019! 쉐비 윈터 페스티벌’ 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GM, 연말 맞아 쉐보레 브랜드 대폭 할인 12월 판촉행사
▲ 한국GM 쉐보레 모델 '스파크'.

이번 행사에서 한국GM은 쉐보레 차량마다 할인 및 무이자 할부, 출고지원 등을 제공한다.

차종에 따른 최대 할인폭은 말리부 15%, 스파크와 트랙스 10%, 카마로 9%, 이쿼녹스 7% 등으로 나뉜다.

무이자 할부는 말리부 최대 72개월, 트랙스 최대 60개월, 스파크와 카마로 최대 50개월, 이쿼녹스 최대 36개월 등으로 가능하다.

조기 출고에 따른 할인도 지원된다. 고객이 20일까지 스파크를 구입하면 10만 원을, 트랙스를 구입하면 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마스와 라보 구매자는 최대 110만 원의 할인혜택을 받는다.

또 볼트EV를 구입할 때 ‘콤보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3.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할부와 150만 원의 할인혜택을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GM은 다마스, 라보, 볼트EV를 두고 11월에도 진행됐던 개인사업자 대상 특별 판촉행사를 연장하기로 했다. 최대 50만 원의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을 향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파격적 연말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역대 최고 수준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