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삼성그룹, 취약계층 돕기 위해 연말 성금 500억 내놔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11-29 12:2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500억 원 규모 성금을 마련해 취약계층을 돕는다.

삼성전자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삼성그룹은 올해 ‘연말 이웃사랑 성금’으로 5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취약계층 돕기 위해 연말 성금 500억 내놔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은 각각 대외 기부금 출연절차에 따라 이번 연말 이웃사랑 성금 기탁을 승인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그룹이 전달하는 성금은 청소년 교육 지원, 취약계층 생계 지원, 의료보건 여건 개선, 사회복지시설 개수·보수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그룹은 199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해 사회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올해까지 21년 동안 6200억 원에 이르는 금액을 연말 이웃사랑 성금으로 전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가계대출 엄격히 관리, 주택 실수요자 불편은 '핀셋 조치'로 보완"
기아 노조 중앙노동위 '조정 중지' 결정에 파업 권한 확보, 30일 쟁의대책위서 파업 ..
위메이드 가상자산 '위믹스' 해킹사고 발생, 코인 비정상 발행으로 77억 피해
미래에셋증권 2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9조6천억 증가, DC·IRP 20% 넘게 늘어
이재명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질서 유지해야", WTO 개혁 및 한국과 메르코수르 협정 강조
Sh수협은행 상반기 순이익 2034억 3.6% 증가, 신학기 "고객 눈높이에서 새 금융..
은행권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 8월 도입, 금융위 "포용과 혁신 동시 구현"
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으로 4% 줄어, 중기대출 점유율 역대 최대
하나금융 그룹사 임원 140명 대상 'AX 워크숍', AI 교육 대상 단계적 확대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주가 공모가보다 5배 급등, 단숨에 중국 본토 증시 시총 1위 등극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