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인천~뉴욕 노선에 A350 항공기 추가로 투입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11-26 15:10: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 인천~뉴욕 노선에  A350 항공기 추가로 투입
▲ 아시아나항공은 24일부터 인천~뉴욕 노선에 311석 규모의 항공기 A350을 추가로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과 미국 뉴욕을 잇는 노선에 항공기를 추가로 투입한다.

아시아나항공은 24일부터 인천~뉴욕 노선에 311석 규모의 항공기 A350을 추가로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이 이번에 추가로 투입한 항공편은 인천공항을 오후 8시25분 출발하며 뉴욕에서는 오전 0시35분에 인천으로 출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증편을 기념해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로엘 휘닝크 JFK 국제선청사 사장을 비롯해 용선중 한국관광공사 지사장, 두성국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었다.

두성국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장은 “이번 증편 운항을 통해 뉴욕과 뉴저지 등 미국 북동부 동포들이 편안한 여행을 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미국 북동부 동포들을 위해 서비스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다카이치 트럼프와 회담 '판정승' 평가에도 안심 어렵다, 이란 파병 추가 압박 가능성 부담
시민사회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공론화 중단 요구, "감축 미뤄 미래 세대에 부담 전가"
엔비디아 블루오리진 참전해 우주 데이터센터 시장 커진다, 한화솔루션 존재감도 부각
DB손보 주총 회사 추천 감사위원 이현승과 얼라인 추천 감사위원 민수아 선임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2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평가는 '복합적'
국민연금 금융지주 주총 의결권 행사 심의,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사내이사 선임 찬성
LH 군포 산본 선도지구 9-2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1기 신도시 최초 성과
LG엔솔 주총서 김동명 "배터리 산업 '밸류시프트', ESS·신사업 비중 40%까지 확대"
트럼프 행정부 기후 관련 '위험성 판정' 폐기 두고 소송 직면, 기후정책 해체 제동 걸리나
[은행 해외사업 뉴페이스④] 하나은행 '글로벌 사령탑' 부행장 재배치, 김영준 네트워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