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한-아세안' '한-메콩' 정상회의 교통사고 처리전담팀 운영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19-11-19 17:13: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화재, '한-아세안' '한-메콩' 정상회의 교통사고 처리전담팀 운영
▲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 교통사고 보상팀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교통사고 처리전담팀을 운영한다.

삼성화재는 24일부터 5일 동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의 참가국 정상과 관계자가 탑승한 차량과 관련된 교통사고 처리 업무를 전담하는 보상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손해보험협회와 금융감독원, 경호안전통제단, 준비기획단, 부산지방경찰청, 부산광역시청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 교통사고 보상팀 발대식이 열렸다. 

교통사고 보상팀은 상황실과 5개 현장보상반으로 운영되며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현장출동과 사고처리 등 업무를 수행한다.

삼성화재는 각국 정상과 귀빈이 이동하는 경로에 긴급출동차와 견인차를 대기시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형주 삼성화재 파트장은 “국가의 큰 행사에 작은 힘이나마 보탠다는 것에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자동차보험 1위사의 보상 노하우를 살려 정상회의가 잘 치뤄지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는 2010년 G20 정상회의와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행사의 교통사고 처리업무를 지원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56.3% vs '야당' 37.4%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7.0%로 4.2%p 하락, 대구·경북 56.3% 긍정
'한국 참여' 미국 반도체 공급망 동맹에 중동 국가 UAE와 카타르도 합류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 폐지, 전액 현금도 가능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 제품' 선정
[여론조사꽃] 윤석열의 '적절 구형량', 사형 37.0% 무기징역 26.8% 무기금고 ..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6.8%로 2.7%p 올라, 두 달 만에 최고치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올해 경제 목표, '삼성전자'와 'AI반도체' 될까
테슬라 '4680 배터리' 집착에 전기차 부진 자초, 경쟁사 차세대 기술 개발과 대비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3% 국힘 27.6%, 격차 6.8%p 좁혀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