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연말정산 기간을 맞아 12월31일까지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자를 위한 '웜신한 TDF'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 ▲ 신한은행의 상품권 증정행사 안내. |
행사기간에 개인형 퇴직연금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운용자산의 70% 이상을 TDF(자동자산배분) 상품에 옮기고 월 10만 원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하면 GS25 상품권 2만 원어치를 받을 수 있다.
TDF는 투자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고객 은퇴시기에 맞춰 자동으로 조절하는 자산배분 상품으로 가입자 연령 특성을 반영하는 퇴직연금 자산운용 상품이다.
1월1일부터 11월1일까지 국내 8개 운용사의 TDF상품 수익률 평균은 13%로 주식형 펀드 또는 채권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출시 3년만에 전체 상품 설정액도 2조3천억 원에 이르며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개인형 퇴직연금 등 세액공제 상품에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고객 수익률 증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