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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96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대부분 내림세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  2019-11-19 07: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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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7시3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5종 가운데 86종의 시세가 내렸다. 11종은 올랐고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빗썸>
가상화폐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7시3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5종 가운데 86종의 시세가 내렸다. 11종은 올랐고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961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55% 내렸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1.79% 떨어진 20만88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1.32% 내린 298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9만9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5.31%,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6만58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3.24% 내렸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5.44%, 비트코인에스브이 -3.39%, 스텔라루멘 -3.7%, 트론 -4.69%, 에이다 -3.41%, 모네로 -3.9%, 체인링크 -0.33%, 대시 -3.26%, 이더리움클래식 -1.99%, 크립토닷컴체인 -3.41% 등이다.

반면 비체인(1.63%), 이오스트(0.71%), 에이치닥(0.3%) 등의 시세는 올랐다.

베이직어텐션토큰, 비트토렌드 등을 비롯한 8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으로 거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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