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 목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2550억 규모 수주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11-18 18:14: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목동에서 2553억 원 규모의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8일 공시를 통해 아이코닉과 ‘목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 목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2550억 규모 수주
▲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

계약 규모는 2553억2100만 원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9.1%에 이른다.

이번 사업은 서울 양천구 목동 924번지 일원에 지하5층~지상39층 오피스텔 4개동 888실을 비롯해 부대복리시설, 판매시설, 문화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43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손경식 경총 회장 재추대, 노란봉투법 대응 위해 연임 필요하다는 의견 수용
현대차그룹 42년째 대한양궁협회 후원, 정의선 "스포츠로 사회 기여 고민"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상장 기대' 미래에셋증권 주가 15%대 상승, 코스닥 원..
금감원 홍콩 ELS 판매 은행 5곳 합산 과징금 1조4천억대로 감경, 기관제제도 낮춰
기업은행 노조 장민영 행장 출근저지 투쟁 종료, "임금체불 정상화하기로"
[컴퍼니 백브리핑] '90만닉스' 재돌진하는 SK하이닉스, 증권가 밸류에이션 방식 바꾸..
비트코인 9726만 원대 하락, 거시경제 불안정성에 위험 회피 심리 강화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예비인가,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승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CJ그룹 중학생 시절부터 후원했다
롯데손해보험, 금융당국 상대 '적기시정조치' 관련 행정소송 취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