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KEB하나은행 중기부와 소재부품장비산업 지원, 지성규 "성장 기대"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  2019-11-15 11:52:5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KEB하나은행은 14일 오후 연세대학교 제4공학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연세대학교, 이노비즈협회와 소재·부품·장비기업 경쟁력 강화 및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 후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김용학 연세대학교 총장(왼쪽에서 첫번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에서 두번째), 조홍래 이노비즈협회 회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소재·부품·장비기업 지원에 힘쓴다.

하나은행은 14일 오후 연세대학교 제4공학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연세대학교, 이노비즈협회와 소재·부품·장비기업 경쟁력 강화 및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소재·부품·장비기업을 대상으로 전용 벤처펀드를 조성하고 연구개발(R&D) 금융지원, 이노비즈기업 전용상품 출시 등의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성될 펀드가 투자한 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3천억 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상품 및 연구개발 사업화자금 대출도 추가로 제공한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지원, 연세대학교와 하나은행의 기술 및 금융지원체계를 구축해 소재·부품·장비산업이 국가 산업발전의 근간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 지원으로 핵심 소재 및 부품의 국산화 및 세계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금융, 기업, 대학이라는 삼각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금감원 하나은행 우리은행 제재 결론 못 내, 30일 제재심의위 또 열어
·  KEB하나은행, 만35세 이하 올해 입사자에 최고 연 4.1% 적금 판매
·  윤석헌 "파생결합펀드 제재심의위 결과는 시간 더 걸릴 수 있다"
·  수출입은행 올해 69조로 여신 지원 확대, 방문규 "수주지원도 집중"
·  씨젠, 수익성 높은 소화기감염증 진단시약 호조로 올해 실적 급증 가능
·  해외언론 “충전속도 4배 빠른 스마트폰용 그래핀 배터리 곧 상용화"
·  오성첨단소재, 루미마이크로 자회사 루미테크놀로지앤대부 인수
·  [Who Is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오늘Who] 신뢰에 금간 KEB하나은행, 지성규 고객보호 뿌리째 손질
·  [Who Is ?] 지성규 KEB하나은행장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