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왼쪽)과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가 14일 강원도 춘천시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을 방문해 지점 안을 둘러보고 있다. < NH농협은행 > |
NH농협은행은 14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영업부에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를 통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생필품과 지역 특산품, 농산물, 축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편의점인 ‘하나로미니’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된다. 주말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많은 고객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점포인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를 찾아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화점포를 꾸준히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범농협조직 사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특화점포를 더욱 확대해 농가소득를 늘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2018년 12월 경기도 고양시 주엽지점에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1호점을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