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편의점 복합점포 2호점 열어, 이대훈 "농가소득 기여"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편의점 복합점포 2호점 열어, 이대훈 "농가소득 기여"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왼쪽)과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가 14일 강원도 춘천시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을 방문해 지점 안을 둘러보고 있다. < NH농협은행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은행과 편의점을 결합한 특화점포를 늘리고 있다.

NH농협은행은 14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영업부에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를 통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생필품과 지역 특산품, 농산물, 축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편의점인 ‘하나로미니’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된다. 주말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많은 고객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점포인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를 찾아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화점포를 꾸준히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범농협조직 사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특화점포를 더욱 확대해 농가소득를 늘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2018년 12월 경기도 고양시 주엽지점에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1호점을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SK플래닛 기프티콘 이용자 정보 유출사고 발생, "피해 규모 확인 중"
진에어 외부 해킹으로 고객 1454명 개인정보 유출, "추가 피해 방지 위해 최선"
LIGD&A,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현대차 자율주행 자회사 포티투닷 유상증자 참여, 2851억 규모 추가 출자
[오늘의 주목주] '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애프터마켓서 9%대..
한화오션 노사 5개월 만에 임단협 교섭 타결, 잠정합의안 노조 찬성율 50.02%
빗썸 침해사고로 고객 6444명 정보 유출 확인, '사택지원금 사적 유용' 압수수색도 받아
'원스토어 인수' 넥써쓰, 회사이름 '원(ONE)'으로 변경 추진
아모레퍼시픽홀딩스 3분기 영업이익 1301억으로 24.7% 늘어, 매출 9개 분기째 증가
9월 은행 주담대 금리 4.88%로 5개월 연속 상승, 14년5개월 만에 최고 수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