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편의점 복합점포 2호점 열어, 이대훈 "농가소득 기여"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1-15 11:4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편의점 복합점포 2호점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농가소득 기여"
이대훈 NH농협은행장(왼쪽)과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가 14일 강원도 춘천시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을 방문해 지점 안을 둘러보고 있다. < NH농협은행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은행과 편의점을 결합한 특화점포를 늘리고 있다.

NH농협은행은 14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영업부에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를 통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생필품과 지역 특산품, 농산물, 축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편의점인 ‘하나로미니’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된다. 주말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많은 고객이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점포인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를 찾아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화점포를 꾸준히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범농협조직 사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특화점포를 더욱 확대해 농가소득를 늘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2018년 12월 경기도 고양시 주엽지점에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1호점을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7월14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정부 내년 예산 800조 이상으로 편성, 국세 수입 증가분 미래 성장에 활용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1심에서 징역 2년, 김건희 무죄 선고와 판결 엇갈려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업 재편 이어가, 디스플레이·PCB 소재 사업 매각 추진
코오롱글로벌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 공사 수주, 1265억 규모
DL건설 고덕국제신도시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1225세대 공급
중국 하반기 전략비축유 다시 늘릴 전망, 중동 긴장 맞물려 국제유가 상승 압력 키우나
삼성전자 자사주 3228억 처분 결정, 임원 포함 928명 장기성과급 지급 목적
금감원장 이찬진 "ETF 과장광고 특단의 자정 노력 필요, 괴리율 관리에 만전"
전 금감원장 이복현, 금감원에 JTBC 회사채 발행·유통·판매 전면 검사 촉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