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엠모바일 SKY 폴더폰 단독출시, 출고가는 13만2천원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11-15 10:44: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의 알뜰폰 자회사 KT엠모바일이 SKY의 폴더폰을 단독으로 내놓는다.

KT엠모바일은 15일부터 SKY의 폴더폰(IM-F100)을 공식 직영몰과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고가는 13만2천 원이다. 
 
KT엠모바일 SKY 폴더폰 단독출시, 출고가는 13만2천원
▲ 모델들이 SKY 폴더폰을 홍보하고 있다. < KT엠모바일>

이번에 출시된 SKY 폴더폰은 펄 화이트와 샴페인 골드 색상이 주요 색상으로 채택됐으며 그동안 SKY가 내놨던 폴더폰의 디자인을 계승했다.

SKY 폴더폰 특유의 그립감과 넓고 큰 키패드가 특징이며 착탈식 1100mAh 배터리 2개가 제공된다. FM 라디오와 블루투스 기능도 제공된다. 

KT엠모바일은 SKY 폴더폰 출시를 맞아 구매고객 전원에게 13만2천 원 상당의 소형가전, 액세서리 5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할인쿠폰은 SKY 공식 홈페이지에서 블루투스 이어폰, 차량용 무선충전기, 보조배터리, 전동 물걸레 청소기 등 사물인터넷(IoT) 기기 14종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알뜰폰 가입 고객 가운데 약 55%가 3G통신을 이용하고 있으나 3G폰이 시장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어 음성 통화와 문자 등 필수 기능만 필요하다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SKY 폴더폰을 단독으로 출시했다”며 “합리적 가격과 SKY 고유의 감성을 지닌 SKY 폴더폰으로 경제적으로 통신생활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정년 후 재고용' 첫 도입, 올해 임금인상률은 4% 확정
정부 8일부터 승용차 2부제 시행, 민간은 자율적 5부제 유지
토스뱅크 대표 이은미 연임, 경영방향성 신뢰·혁신·수익다각화 제시
현대차 3월 판매량 2.3% 감소, 기아는 역대 1분기 최다 판매 기록
총리 김민석 "지방주도 성장 시대로 전환해야할 때, 금융·세제·재정 패키지 지원"
종전 기대에도 원/달러 환율 1500원대, 금융당국 외환시장 안정대책 안간힘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회복' 삼성전자 주가 13%대 급등, 코스피 8%대 올..
[1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에 와서 공관위원장 하면 될 것 같다"
금융연수원 커리어케어, 금융회사 사외이사 후보 양성 위해 맞손
아시아 3월 LNG 수입 감소폭 3년새 최대, 공급 부족에 가격 50% 급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