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부산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 위해 북콘서트 열어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11-15 10:43: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시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홍보하기 위해 ‘북 콘서트’를 연다. 

부산시는 국립외교원과 공동으로 '한·아세안 외교 30년을 말하다' 도서발간 기념 북콘서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 위해 북콘서트 열어
▲ 부산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홍보하기 위해 18일 ‘북 콘서트’를 연다. 사진은 부산시청. 

'한·아세안 외교 30년을 말하다'는 한국과 아세안 외교현장에서 30년 동안 직접 발로 뛰었던 전·현직 외교관 35인이 집필한 책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 책은 아세안 외교와 관련한 주요 사안을 이해하기 쉽게 풀고 있어 시민들이 아세안의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정부가 핵심 외교정책으로 추진하는 신남방정책 저변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북콘서트 행사는 18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열린다. 

사회는 김태환 국립외교원 교수가 맡는다. 김영선 전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정해문 신남방정책특위 민간자문위원, 함승훈 아세안문화원 원장, 김영채 외교부 아프간·파키스탄 특별대표 등이 참석해 발표한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한-메콩 정상회의’는 부산시에서 25일~28일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정상, 아세안 10개 회원국 정상, 각료, 경제인, 기자단 등 1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