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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모토로라, 위아래로 접는 스마트폰 '레이저' 공개"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4172508_46484.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모토로라 폴더블폰 '레이저'. <씨넷></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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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레이저’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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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씨넷 등 외국매체에 따르면 모토로라가 이날 폴더블폰 레이저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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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위아래로 접히는 방식을 채용했다. 옛 폴더폰 레이저와 비슷한 형태를 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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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는 올레드(OLED)가 사용됐다. 내부 디스플레이는 6.2인치, 바깥 디스플레이는 2.7인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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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는 "디스플레이 수명을 늘리기 위한 특수코팅을 사용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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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램 6GB, 저장공간 128GB,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만 화소 내부 카메라, 지문 인식 기능 등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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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500달러로 책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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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12월26일부터 주문을 받은 뒤 1월부터 정식으로 판매된다. 다른 국가의 출시 일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