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반등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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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제자리걸음을 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주가 막판 반등, SK하이닉스 주가는 제자리걸음"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4171427_23495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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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300원(0.57%) 오른 5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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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전날 0.19% 하락했는데 하루 만에 반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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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전날보다 600원(-1.14%) 내린 5만19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중 내내 약세를 보이다 장 마감 직전에 힘을 내며 상승 반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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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8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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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200원(-0.24%) 낮은 8만3200원으로 장을 출발해 8만2900원까지 낙폭을 키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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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한때 8만38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대체로 약세를 보이면서 3거래일 연속 상승에 실패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