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SK브로드밴드, 유아 전문 박람회에서 새 '키즈 콘텐츠' 선보여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  2019-11-14 11:55:1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SK브로드밴드가 유아 전문 박람회에서 참가해 인터넷TV(IPTV)를 통해 제공하는 신규 키즈 콘텐츠를 알린다.

SK브로드밴드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살아있는 도서당’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 등 SK브로드밴드 IPTV 키즈브랜드 '젬(ZEM) 키즈'의 신규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14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마련된 SK브로드밴드의 부스에서 고객들이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 SK브로드밴드 > 

‘살아있는 도서당’은 누리과정 주제에 맞춘 추천도서와 교구재를 집으로 배송하는 전문 홈스쿨링서비스다. 달마다 관련 영상과 도서 3권, 교구재를 제공해 아이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는다.

영상으로 캐리소프트의 인기 크리에이터 엘리가 출연하는 ‘엘리와 신나는 도서당’이 제공되며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과 과제가 주어졌을 때 해결하는 능력을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도서는 한솔교육과 협업해 역할놀이, 뮤지컬놀이, 아트놀이 등 3개 영역의 도서 3권이 달마다 제공된다.

SK브로드밴드는 11월 말까지 살아있는 도서당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7개의 이야기 역할놀이가 가능한 연극무대와 배경판, 놀이인형, 소품 등이 포함된 역할극 놀이세트를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가 2020년 상반기 출시할 코딩서비스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도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된다.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는 코딩로봇 ‘알버트’와 출판사 ‘미래엔’의 보물찾기 학습만화를 결합해 코딩교육에 아이가 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만화 캐릭터와 함께 세계 곳곳의 도시를 탐험하며 코딩의 원리를 배우고 퀴즈를 통해 역사상식도 쌓을 수 있다.

이밖에도 SK브로드밴드는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교육과정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한 Btv 젬키즈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영유아 단계 콘텐츠로는 육아의 기초부터 신생아 질병 관련 부모의 궁금한 점까지 해결해주는 ‘육아학교’와 집에서 즐기는 음악놀이 ‘플레이송스 홈’, 뽀로로와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뽀로로톡’을 선보인다.

유아 단계 콘텐츠로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아이 얼굴이 들어간 동화를 감상할 수 있는 ‘살아있는 동화 3.0’과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과의 제휴를 통해 더 풍성해진 영어 교육콘텐츠가 소개된다.

SK브로드밴드는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만들 수 있는 만들 수 있는 SK텔레콤의 젬 애플리케이션을 준비하고 이를 부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은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의 새로운 통합 키즈 브랜드 ‘Btv 젬키즈’를 론칭하면서 서비스가 더욱 다양해지고 이용 연령대도 확장됐다”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키즈서비스를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많은 사람들이 만나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