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1111 7777 같은 '골드번호' 5천 여개 추첨으로 제공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고객들이 선호하는 ‘골드번호’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KT는 15일부터 12월5일까지 골드번호를 원하는 고객들의 응모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KT, 1111 7777 같은 '골드번호' 5천 여개 추첨으로 제공
▲ KT의 골드번호 추첨 행사 포스터 이미지. < KT >

이번에 추첨 대상이 되는 골드번호는 AAAA형(1111, 2222 등), ABCD형(1234, 5678 등), 특정의미형(1004, 4989, 2580 등) 등 155개 유형으로 모두 5천여 개다.

개인이 최대 3개 번호까지 동시에 응모할 수 있다. KT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가까운 대리점이나 KT플라자에서도 응모가 가능하다.

다른 통신사 가입자나 KT엠모바일, CJ헬로와 같은 알뜰폰 가입자도 응모가 가능하지만 KT에 가입해야 번호를 쓸 수 있다.

당첨결과는 12월10일 KT가 고객에게 직접 문자로 안내하며 KT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골드번호 당첨자는 12월30일까지 가까운 대리점 또는 KT플라자에 방문해 신규개통이나 번호변경을 통해 당첨된 번호로 개통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철도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77.6% 찬성으로 가결, 12월 총파업 예고
법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4236억 효력 유지, 시정명령은 집행정지
LG에너지솔루션 3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 불참, "기존 사업 집중"
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개편, 디지털X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한국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 2818억으로 58% 줄어, 한투증권 실적도 후퇴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삼성전기 주가 15%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
SK 회장 최태원 서울대 특강, "성장모델을 AI에 맞출 수 있느냐가 한국 경제 좌지우..
한국투자증권 3분기 금융자산 운용손익 악화에 순이익 급감, 김성환 자금운용 역량 시험대 
DL이앤씨 GS건설 직원 고소,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권 갈등 격화
한전 사장 김동철 "최소한의 전기요금 현실화 논의 필요" "산업용 인상은 최후의 수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