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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게임전시회 '지스타' 참가해 여러 게임 플랫폼 홍보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  2019-11-14 11: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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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통신사 최초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에 참가한다.

LG유플러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9’에 330㎡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 14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2019 행사장에 설치된 LG유플러스 전시관 모습.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이 전시관에서 클라우드 게임서비스인 ‘지포스나우’, 게임방송인 ‘게임라이브’, ‘클라우드 가상현실 게임’ 등 다양한 게임 관련 플랫폼을 선보인다.

전시관은 ‘게임에 유플러스 5G통신을 더하다’는 콘셉트로 마련됐다. 

클라우드 게임서비스 ‘지포스나우’는 국내 인기 PC게임들을 내려받지 않고 모바일과 PC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게임방송서비스 ‘게임라이브’는 선수별 화면, 멀티뷰, 타임머신, 슬로우비디오, 하이라이트 등 원하는 방식으로 게임중계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선수별 화면은 보고 싶은 선수를 3명까지 골라 동시에 시청할 수 있으며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하면 일반중계영상, 선수별 영상을 원하는 장면을 선택해 볼 수 있다.

‘클라우드 가상현실 게임’은 고사양 가상현실(VR) 게임을 다운로드 없이 5G통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이 외에도 근력, 요가, 필라테스, 스트레칭 등 200여 편 이상의 헬스콘텐츠를 제공하는 ‘스마트홈트레이닝’, 공연, 아이돌 등 900여 개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유플러스 VR’ 서비스를 각각 체험할 수 있는 5G통신서비스 시연존도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전시관에서 게이밍 모니터와 게이밍 헤드셋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 대전액션게임 ‘철권7’의 최강자 선발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은 “LG유플러스만의 5G통신 기반 클라우드 게임서비스 지포스 나우를 세계 최초로 국내 최대 게임 박람회 지스타 2019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증강현실(AR), 가상현실에 이어 클라우드 게임까지 새로운 5G통신서비스 경험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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