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패널단 운영성과 발표회, 이대훈 "고객중심 확산"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1-14 11:0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패널단 운영성과 발표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고객중심 확산"
이대훈 NH농협은행장(왼쪽 일곱 번째)이 13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9년 NH-패널단 종합발표회’에서 고객패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고객과 직원들의 목소리를 업무에 반영한 성과를 공유했다.

NH농협은행은 13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2019년 NH-패널단 종합발표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올해 ‘NH-패널단’의 활동을 종합하고 제안사례를 발표했다.

패널단은 영업점 전자 창구에 영어로 적힌 안내문을 두는 등의 아이디어를 내놨다.

NH농협은행은 3월 선발한 고객패널과 직원패널로 ‘NH-패널단’을 꾸렸다. 패널단은 NH농협은행의 상품과 서비스, 제도 개선에 관련한 의견을 내고 새 금융상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을 했다.

NH농협은행은 2013년부터 패널제도를 도입해 고객과 현장의 목소리를 금융업무에 반영하고 있다.

2019년에는 패널단에서 제안한 아이디어 231건 가운데 207건을 업무에 적용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고객과 직원 패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및 현장과 소통하며 고객 중심 문화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원장 주병기 "담합 혐의 받는 밀가루 가격, 10% 정도는 낮춰야"
[23일 오!정말] 국힘 조경태 "국힘 의원들이 윤 전 대통령의 순장조인가"
미국 ESS 배터리 올해 20% 증가 전망, 트럼프 정책 영향 제한적
'6천피' 코 앞 박탈감에 빚투 사상 최대, 증시 양극화 속 '포모' 주의보
방사청 KDDX 초도함 사업자 7월 선정키로, 후속함 6척 조기 발주도 검토
SK하이닉스 곽노정 "자부심은 가지되 자만심은 경계하자, 경쟁 심화 중"
중국 AI 테마주 미국 소프트웨어주와 달리 강세 유지, "성장 가능성 낙관"
미래에셋생명 김재식 보험·투자 시너지 사업 예고, "한국형 '버크셔해서웨이'로 도약"
파라타항공 윤철민 잇단 '결항'에 호된 신고식, 올해 해외 노선 확대로 수익성 개선 성..
공사비 1.5조 압구정5구역 시공사 선정 본격화, 현장설명회에 8개사 참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