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외국언론 “삼성전자, 미국에서 8인치 태블릿PC 새 모델 내놓을 듯”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  2019-11-14 11:04:4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새로운 태블릿PC를 출시할 수 있다고 외국언론이 보도했다.

14일 IT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인증기관 ‘와이파이얼라이언스’에 새 태블릿PC(모델명 SM-T307U)를 등록했다.
 
▲ 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탭A'.

와이파이얼라이언스는 컴퓨터, 휴대폰, 가전 등과 관련한 무선 통신기술을 인증하는 기관이다.

샘모바일은 “‘SM-T3’ 모델번호 시리즈는 통상 8인치 태블릿용으로 정해져 있다”며 삼성전자의 새 태블릿PC가 8인치 화면으로 출시될 것으로 관측했다.

SM-T307U는 저장공간 32GB를 보유하는 한편 2.4GHz와 5GHz 주파수 대역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됐다.

샘모바일은 “아직 제품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SM-T307U도 삼성전자 태블릿PC 시리즈 ‘갤럭시탭A’ 라인업에 포함될 수 있다”며 “이 제품이 세계적으로 판매될지 미국에 국한될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