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삼성전자에 7나노급 GPU(그래픽 처리 장치) 생산을 위탁해 6개월 안에 출시한다고 외국언론이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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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IT전문매체 마이드라이버는 “엔비디아는 7나노급 GPU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파트너로 삼성전자를 선택했다”며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전문 컴퓨팅 플랫폼을 겨냥해 앞으로 6개월 안에 7나노급 GPU를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해외언론 "엔비디아, 삼성전자에 7나노급 GPU 생산 맡겨""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3173952_832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엔비디아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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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나노란 반도체 회로폭을 의미한다. 숫자가 작을수록 성능이 향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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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라이버는 미국 투자은행 레이먼드제임스 연구원의 보고서를 인용해 엔비디아가 앞으로 일반 소비자용 GPU도 내놓을 것으로 전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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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그동안 대만 기업 TSMC에 12나노급 GPU 생산을 위탁해 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