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IT전문매체 마이드라이버는 “엔비디아는 7나노급 GPU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파트너로 삼성전자를 선택했다”며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전문 컴퓨팅 플랫폼을 겨냥해 앞으로 6개월 안에 7나노급 GPU를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 엔비디아 로고. |
7나노란 반도체 회로폭을 의미한다. 숫자가 작을수록 성능이 향상된다.
마이드라이버는 미국 투자은행 레이먼드제임스 연구원의 보고서를 인용해 엔비디아가 앞으로 일반 소비자용 GPU도 내놓을 것으로 전망했다.
엔비디아는 그동안 대만 기업 TSMC에 12나노급 GPU 생산을 위탁해 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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