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내년 코스피지수 전망치를 2400포인트로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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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3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열린 ‘NH 인베스트먼트 포럼(INVESTMENT FORUM)’에서 2020년 코스피지수 전망치와 투자전략을 내놨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NH투자증권 "내년 코스피지수 2400 전망, 경기 1분기 저점 예상""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3163708_3046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NH투자증권은 13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대강당에서 열린 ‘NH 인베스트먼트 포럼(INVESTMENT FORUM)’에서 2020년 코스피지수 전망치와 투자전략을 내놨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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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020년 코스피지수가 2400포인트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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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에는 경기 침제 우려를 딛고 기업들이 재고를 늘려가면서 내수 경기도 저점을 확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2분기 이후에 미국 대통령 선거 앞뒤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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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무형자산 투자 확대,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 반도체 업종의 성장도 국내 주식시장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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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내년 투자전략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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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미국, 중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신흥국의 주식투자 비중을 늘리고 신흥국 채권투자 비중을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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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주식자산을 미국과 중국 주식 중심으로 보유하고 채권자산은 한국 국채, 선진국 국채 등의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내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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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반도체, 올레드(OLED), 미디어·엔터테인먼트업종을 추천했다.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현대모비스, 스튜디오드래곤, CJ제일제당, 앱클론, 한국전력공사, 셀트리온헬스케어, 서진시스템 등을 관심종목으로 꼽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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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2일부터 14일까지 2020년 증시, 경제 및 주요 산업 전망을 알려주는 ‘NH 인베스트먼트 포럼을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