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는 소폭 약세를 보였고 SK하이닉스 주가는 강보합으로 마무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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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00원(-0.19%) 떨어진 5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주가 약보합 SK하이닉스는 강보합, 반도체업황 낙관 못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3160650_18961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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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장중 내내 약세를 나타내며 5만2천 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이 다소 완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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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200원(0.24%) 오른 8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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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8만2300원과 8만3600원 사이에서 오르내리다가 상승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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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업종은 2020년 실적 개선 전망과 함께 대외적 요인에 따른 불확실성도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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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반도체업종과 관련해 “몇 가지 위험 요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기대치에 못미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투자주기 반등에 따른 2020년 긍정적 영향은 무시할 수 없다”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