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웅진 주가 5%대 하락, 회생채권 출자전환 위한 유상증자 추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11-13 15:54: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웅진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웅진이 회생채권 출자전환을 위해 유상증자를 하기로 하면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웅진 주가 5%대 하락, 회생채권 출자전환 위한 유상증자 추진
▲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13일 웅진 주가는 전날보다 5.45%(85원) 떨어진 147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웅진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521만1662주를 대상으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의결했다.

웅진은 “11월30일까지 변제할 의무가 있는 것으로 확정된 채권을 놓고 출자전환을 진행할 것”이라며 “회생채권이 추가로 발생되면 3자배정 유상증자 주식 수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24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국민은 윤석열 정권의 '술통 정치'를 기억한다"
NH투자증권 역대 최대 규모 공개매수 거래 수임, 윤병운 '시장 신뢰' 입증
[채널Who] '크래프톤 김창한' AI 본부장 C레벨 격상, 피지컬 AI 영역 확장하며..
미국-이란 전쟁 일촉즉발, '한화에어로' '한국항공우주' 주가에 쏠리는 시선
점포 폐쇄 제동 걸린 은행권, '시간 연장' '기능 확대' 운용 다변화로 길 찾는다
'이재명 지적' 공정위 전속고발권 논란 재점화, 46년 만 폐지 수순에 재계 촉각
SK텔레콤 가치주에서 AI 인프라주로 재평가, 내친김에 '십만텔레콤' 가나
비트코인 9301만 원대 하락, 전문가 "구조적 붕괴 아닌 거시경제 충격 영향"
[현장] 한미사이언스 대주주 신동국 경영간섭 의혹에 "터무니 없는 음해", 경영권 분쟁..
중국 일본 기업 20곳에 수출통제 시행, 사나에 총리 총선 압승에도 압박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