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새 노트북을 곧 출시한다고 외국언론이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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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이번 주 안에 노트북 ‘맥북프로’의 새 모델을 출시한다고 13일 미국매체 블룸버그가 보도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외국언론 "애플, 화면 키우고 키보드 개선한 새 노트북 곧 내놔""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3103938_30837.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애플 노트북 '맥북프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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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애플의 새 노트북은 16인치 화면을 갖춰 기존 15인치 모델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며 “가격은 2400달러 수준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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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새 노트북의 키보드 성능을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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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그동안 맥북프로에 ‘버터플라이 키보드’를 채용해 왔는데 이 키보드는 소음이 심하고 이물질이 잘 끼는 등의 단점이 지적되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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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애플은 12월에는 데스크톱 컴퓨터 ‘맥프로’의 새 모델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