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전북 순창 농촌마을에 전기레인지 105대 기부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11-12 16:43: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투자증권, 전북 순창 농촌마을에 전기레인지 105대 기부
▲ NH투자증권이 12일 전북 순창군청에서 전기레인지 105대를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왼쪽 세 번째부터)김영 이장협의회 회장, 양준섭 동계조합장, 황숙주 순창군수,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 선재식 순창조합장, 장경민 농협순창지부장, 이두용 구림조합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이 전북 순창군청에 전기레인지 105대를 기부했다.

12일 전북 순창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 황숙주 순창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과 농협재단은 올해부터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에 전기레인지를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에 400여 대를 4개 군에 지원했다.

이번 전달식은 전남 곡성군, 경북 영양군, 경남 합천군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전달식이다. 지원되는 전기레인지는 3구 하이브리드형이다.

이강신 수석부사장은 “농촌지역은 대부분 LPG를 사용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안전과 유해가스 등의 건강문제를 고민한 끝에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을 시작했다”며 “농촌 마을공동체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은 NH투자증권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으로 각 지자체 및 마을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매년 농가 지원을 위한 나눔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2016년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과 2017년 가뭄 피해 복구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폭염 피해 마을에 양수기를 지원했다.

올해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강원도 산불 피해 농민들을 위해 2억 원의 성금을 모으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SK증권 자사주 1천만 주 소각하기로, 액면가액 변경 위한 주식 병합도 추진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차원태 선임, 차바이오그룹 오너 3세
영풍, '의결권 제한' KZ정밀ᐧ회장 최창규 상대 10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12일 본회의 처리하기로 합의, 9일까지 단일안 마련
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 첫 회의, 이억원 "자본시장 뒷받침하는 한 축 될 것"
대우건설 420억 자사주 소각 결정, "밸류업과 의무 소각 맞춰 선제적 대응"
코스피 12%대 급락해 5090선 마감, 역대 최대 하락률
미래에셋생명 보유 자사주 93% 소각 결정, "주주가치 관련 시장 우려 해소"
'빚투' 규모 32조 돌파 '사상 최대', 증권사들 신용거래 일시 중단
LS그룹 '희토류' '2차전지 소재' 가치사슬 구축 속도, "K소재 강국 실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