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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NH투자증권, 전북 순창 농촌마을에 전기레인지 105대 기부 " height="33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2165025_22983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NH투자증권이 12일 전북 순창군청에서 전기레인지 105대를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왼쪽 세 번째부터)김영 이장협의회 회장, 양준섭 동계조합장, 황숙주 순창군수,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 선재식 순창조합장, 장경민 농협순창지부장, 이두용 구림조합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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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전북 순창군청에 전기레인지 105대를 기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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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북 순창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 이강신 NH투자증권 수석부사장, 황숙주 순창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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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과 농협재단은 올해부터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마을회관, 경로당)에 전기레인지를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에 400여 대를 4개 군에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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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전남 곡성군, 경북 영양군, 경남 합천군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전달식이다. 지원되는 전기레인지는 3구 하이브리드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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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신 수석부사장은 “농촌지역은 대부분 LPG를 사용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안전과 유해가스 등의 건강문제를 고민한 끝에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을 시작했다”며 “농촌 마을공동체 전기레인지 지원사업은 NH투자증권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으로 각 지자체 및 마을 어르신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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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매년 농가 지원을 위한 나눔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2016년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과 2017년 가뭄 피해 복구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폭염 피해 마을에 양수기를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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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강원도 산불 피해 농민들을 위해 2억 원의 성금을 모으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