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씨에스윈드, 신세계인터내셔날, 휴젤, 알서포트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11-12 14:11: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에스윈드가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867억5800만 원, 영업이익 188억4100만 원, 순이익 124억9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은 28.1%, 영업이익은 48.2%, 순이익은 0.4% 늘었다. 
 
[실적발표] 씨에스윈드, 신세계인터내셔날, 휴젤, 알서포트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320억800만 원, 영업이익 215억5300만 원, 순이익 205억49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 41% 증가했다. 순이익은 74.3% 늘었다. 

휴젤은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11억4200만 원, 영업이익 182억1700만 원, 순이익 120억65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46.4%, 영업이익은 255% 증가했다. 순이익은 49.5% 감소했다. 

알서포트는 2019년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68억6500만 원, 영업이익 9억9300만 원, 순이익 20억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3.7% 줄었다. 순이익은 13.1%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경북지사 이철우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안 마지막까지 설득할 것"
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조화순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 분리
SK스퀘어 지난해 영업이익 8조8천억 125% 늘어, 역대 최대
검찰 대신증권 본사 압수수색, 전직 부장 주가조작 가담 의혹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가결, 찬성 164표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 5960선, '20만전자' '100만닉스' 등극
[오늘의 주목주] '소액주주 보호 명문화' 고려아연 8%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2..
KAI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무인사업부장 내정, 노조 "낙하산 인사" 반발
신한금융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 진옥동 "생산적금융 적극 지원"
[24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국민은 윤석열 정권의 '술통 정치' 기억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