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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LG유플러스,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U+카카오내비' 내놔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2134503_10720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문현일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2담당(왼쪽)과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 전무(오른쪽)가 'U<sup>+</sup>카카오내비' 출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LG유플러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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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U+카카오내비’를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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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카카오모빌리티와 9월 ‘5G통신 기반 미래 스마트교통 분야 서비스’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내놓은 첫 결과물로 ‘U+카카오내비’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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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카카오네비는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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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U+카카오내비에 제로레이팅을 적용해 LG유플러스와 LG유플러스의 알뜰폰(MVNO)을 이용하는 LTE 및 5G통신 가입자들이 데이터 이용료를 내지 않고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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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모바일 내비게이션의 품질을 높이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이용자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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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카카오내비의 가장 큰 특징은 카카오T 플랫폼을 이용하는 일반 이용자, 택시기사, 대리기사를 통해 구축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1분 단위의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하는 점이라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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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해 더욱 정확한 예상 소요시간을 알려주고 미래 운행정보 기능을 탑재해 최대 1년까지 미래 특정 시점의 교통정보도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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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로 차량으로 이동하는 고객이 이용하는 서비스임을 감안해 주차장 검색기능이 탑재됐다. 모바일로 실시간 이용이 가능한 주차장을 검색하고 예약과 결제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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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아이(i)가 접목돼 ‘헤이카카오’를 부르면 음성인식이 작동되며 원하는 기능을 음성으로 지시해 이용할 수도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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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원내비를 이용하고 있던 고객은 업데이트만으로도 애플리케이션(앱)을 전환할 수 있으며 구글플레이 또는 원스토어에서 ‘U+카카오내비’를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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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U+카카오내비 출시를 기념해 앱 이용 고객 가운데 매일 100명을 추첨해 모두 3천 명에게 주유권 및 스타벅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12월5일까지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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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일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2담당은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력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