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U+카카오내비' 내놔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19-11-12 13:52: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LG유플러스,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39;U+카카오내비&#39; 내놔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2134503_10720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문현일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2담당(왼쪽)과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 전무(오른쪽)가 &#39;U<sup>+</sup>카카오내비&#39; 출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lt; LG유플러스 &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LG유플러스가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lsquo;U+카카오내비&rsquo;를 출시한다.<br /> <br /> LG유플러스는 카카오모빌리티와 9월 &lsquo;5G통신 기반 미래 스마트교통 분야 서비스&rsquo;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내놓은 첫 결과물로 &lsquo;U+카카오내비&rsquo;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br /> <br /> U+카카오네비는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이다.<br /> <br /> LG유플러스는 U+카카오내비에 제로레이팅을 적용해 LG유플러스와 LG유플러스의 알뜰폰(MVNO)을 이용하는 LTE 및 5G통신 가입자들이 데이터 이용료를 내지 않고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이번 제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모바일 내비게이션의 품질을 높이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이용자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br /> <br /> U+카카오내비의 가장 큰 특징은 카카오T 플랫폼을 이용하는 일반 이용자, 택시기사, 대리기사를 통해 구축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lsquo;1분 단위의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rsquo;를 제공하는 점이라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nbsp;<br /> <br />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해 더욱 정확한 예상 소요시간을 알려주고 미래 운행정보 기능을 탑재해 최대 1년까지 미래 특정 시점의 교통정보도 제공한다.&nbsp;<br /> <br /> 또 주로 차량으로 이동하는 고객이 이용하는 서비스임을 감안해 주차장 검색기능이 탑재됐다. 모바일로 실시간 이용이 가능한 주차장을 검색하고 예약과 결제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br /> <br />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아이(i)가 접목돼 &lsquo;헤이카카오&rsquo;를 부르면 음성인식이 작동되며 원하는 기능을 음성으로 지시해 이용할 수도 있다.&nbsp;<br /> <br /> 기존에 원내비를 이용하고 있던 고객은 업데이트만으로도 애플리케이션(앱)을 전환할 수 있으며 구글플레이 또는 원스토어에서 &lsquo;U+카카오내비&rsquo;를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br /> <br /> LG유플러스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U+카카오내비 출시를 기념해 앱 이용 고객 가운데 매일 100명을 추첨해 모두 3천 명에게 주유권 및 스타벅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12월5일까지 진행한다.<br /> <br /> 문현일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2담당은 &ldquo;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rdquo;며 &ldquo;앞으로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력사업을 진행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방어 '1등 공신' 삼전닉스 자사주, 증시 안전판 역할 9월 내내 이어진다
[오늘의 주목주] SK스퀘어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금리인상 우려 축소'에 668..
네이버 이해진, 브룩필드 플랫 회장과 만나 AI 팩토리 사업 논의
[오늘Who] BC카드 '케이뱅크 협업 확대' 'AI컴퍼니 속도', 김영우 KT 색깔 ..
하루 신작 100개 쏟아지는데 이용률은 역대 최저, 게임사 '구관이 명관' 전략
[채널Who] 외환보유액 급증했지만 '순위 삭제', 내 자산관리에서 미리 체크할 3가지
[채널Who] 22차례 연장된 유류세 인하, '서민 지원' 명분 뒤 혜택은 누구에게?
SKC 앱솔릭스에 2810억 출자, 글라스기판 상업화 속도
테슬라·폭스바겐 출고 전 하자에도 "교환·환불 불가", 수입차 '선등록 관행'에 소비자..
[현장] 민주당 K-자본시장특위 '장기투자 시장' 토론회, '베어허그' 법안 연내 추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