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펄어비스 주가 오를 힘 다져", 내년 새 게임 4종 출시 예정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1-12 08:15: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 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펄어비스는 2020년에 새 게임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펄어비스 주가 오를 힘 다져", 내년 새 게임 4종 출시 예정
▲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이사.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펄어비스 목표주가를 25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11일 펄어비스 주가는 20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 연구원은 “새 게임을 전혀 출시하지 않은 2019년과 달리 2020년에는 새 게임을 4종 출시할 것”이라며 “이번 지스타 때부터 새 게임 노출 및 홍보효과를 누릴 것”이라고 바라봤다.

펄어비스는 1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에 참여해 ‘플랜8’과 ‘도깨비’, ‘붉은사막’, ‘섀도우 아레나’ 등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운영지역도 넓힌다.

12월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판을 북미와 유럽지역 등에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김 연구원은 “9월 사전예약을 시작해 한 달 만에 사전예약자 250만 명을 넘겨 양호한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720억 원, 영업이익 163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1.2% 늘지만 영업이익은 3% 줄어드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한국은행 차기 총재 후보에 국제결제은행 신현송 국장, "학식·실무경험 풍부"
NH농협은행 '내부통제 강화' 영업점 현장 점검, "금융소비자 보호에 만전"
KT '디지털인재장학생 커넥팅데이' 열어, "공공과 협력하는 프로젝트 확대"
수출입은행 K컬처에 5년간 28조 정책금융 투입, 최대 1.5%p 우대금리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 위해 미국 설계사 'SMDP'와 협업
삼성전자,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행사서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 소개
LG생활건강 '빌리프', 미국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뷰티'에 '프로즌 크림' 출시
현대백화점 프랑스 봉마르쉐와 미식 콘텐츠 협업, 정지영 "글로벌 협업 지속"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두산, AI 데이터센터용 동박 개발·양산 협력
우리은행 신규 개인 신용대출 금리 최대 연 7%로 제한, "포용금융 정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