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로 한국디자인진흥원의 2019 굿디자인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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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열린 ‘2019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론즈상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대우건설 푸르지오, 한국디자인진흥원 '2019 굿디자인 어워드' 받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3/20190311123639_959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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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분야 상으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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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디자인 어워드는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은 상품에 ‘굿디자인’ 마크를 부여하는데 푸르지오는 2013년 3월 건설업계 최초로 굿디자인 마크를 받은 데 이어 또 다시 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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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3월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Natural Nobility)’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아 새로운 푸르지오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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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의 2019 굿디자인상 수상은 브랜드 변화뿐 아니라 조경, 커뮤니티 등 전반적 상품의 혁신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푸르지오 철학인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에 걸맞는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