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기아차, '연구개발 테크 페스티벌' 열고 협력사와 신기술 공유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11-08 17:36: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기아차, '연구개발 테크 페스티벌' 열고 협력사와 신기술 공유
알버트 비어만 현대자동차 고성능차 개발담당 부사장(가장 왼쪽)이 8일 연구개발 협력사 테크데이에서 협력사의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신기술을 공유하는 행사를 열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남양연구소에서 ‘2019 연구개발(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이번 행사에서 ‘연구개발 협력사 테크데이’와 ‘연구개발 모터쇼’를 동시에 진행했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연구개발 협력사 테크데이에는 1, 2차 협력사가 개발한 바디, 샤시, 전자, 파워트레인 등 분야의 신기술이 소개됐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연구개발 모터쇼에서 ‘미래를 함께하는 연구개발,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세계 완성차기업의 차량 100여 대를 전시했다. 

현대차와 기아차 관계자는 “올해 연구개발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은 체험형 전시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협력사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협력사와 지속적 기술 교류를 통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대우건설, 한남2구역 랜드마크 조성 위해 글로벌 설계사 '저드'와 협업
인텔 주가 4년 만에 최고치, 실적 부진 전망에도 파운드리 '빅딜' 기대감 반영
SK에코플랜트 7월까지 IPO 완수 빨간불, 장동현 '플랜 B' 마련 고민 깊어져
삼성증권 "디어유 지난해 4분기 실적 기대 이상, 해외사업 확대로 성과 예상"
GS건설 올해도 도시정비 수주 향해 '진격', 허윤홍 GS이니마 매각 이후 대응 잰걸음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40% 국힘 20%, 격차 4%p 커져
NHN 노동조합 "5년 동안 계열사 40% 매각 청산, 구조조정 중단해야"
[전국지표조사] 6월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47% vs 야당 40%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59%로 2%p 내려, 부정평가는 2%p 늘어
한국 플랫폼 규제 법안에 미국 씽크탱크 비판, "무역보복 검토해야" 주장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