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해외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결제금액 10%를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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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연말까지 '따뜻한 연말맞이 해외이용 10% 캐시백'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IBK기업은행, 신용카드 해외결제금액 10% 돌려주는 행사 개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08162451_1249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IBK 유니온페이 신용카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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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유니온페이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이 해외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10만 원 이상을 결제하면 10%를 돌려받는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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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금서비스와 현금출금기 이용금액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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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사용자는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캐시백 행사에 응모한 뒤 연말까지 결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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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백 혜택은 2월 신용카드 대금 결제일에 반영되며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혜택이 조기 종료될 수도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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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 광군제 등 할인행사로 신용카드 해외이용이 많은 연말을 맞아 고객에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