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김현석 'CES2020' 기조연설, '삼성전자 기술로 사회변화 기여' 내건다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1-08 11:0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CES)에서 혁신기술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 사장은 2020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 개막에 앞서 1월6일 오후 6시30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볼룸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054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현석</a> 'CES2020' 기조연설, '삼성전자 기술로 사회변화 기여' 내건다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 대표이사 사장.

김 사장은 기조연설에 소비자들의 생활양식(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하고 일하는 방식, 노는 방식, 소통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담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사장은 혁신기술을 통해 세계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CES를 주관하는 소비자기술협회(CTA)의 게리 사피로 대표는 “기술은 서로간의 소통, 가정, 일터, 도시와 환경 등 일상 생활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치고 이를 개선한다”며 “김현석 사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 소비자 생활양식 혁신을 향한 삼성전자의 비전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 외에 린다 야카리노 NBC유니버설 광고 및 파트너십 대표, 올라 칼레니우스 다임러 회장,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CEO), 멕 휘트먼 퀴비 최고경영자와 제프리 카젠버그 퀴비 창업자도 기조연설 무대에 선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공간 마케팅 강화, 정의선 '소비자 중심 경영철학' 반영
트럼프 '가자 평화위원회'에 한국 포함 60여 개 국가 초청, 외교부 "검토 중"
현대제철 철근 공장 일부 폐쇄해 생산량 절반으로 줄여, 유휴인력 고용은 유지
지난해 국내 전기차 판매비중 13%로 사상 최대치, 기아 1위 테슬라 2위
정부 "국민성장펀드 3년 이상 투자 때 최대 40% 소득공제, 배당소득은 9% 세율"
[오늘의 주목주] '신규 원전 건설 기대' 한국전력 주가 16%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
[20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기소는 검사에게 수..
세계 AI 서버 출하량 올해 28% 이상 성장 전망, 주문형 반도체 기반 AI 서버 비..
금감원장 이찬진 "시장질서 훼손에 공적 개입 불가피, 법과 원칙 따라 대응"
코스피 올해 첫 하락해 488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478.1원까지 상승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