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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국전력 국제전력기술행사 빅스포 열어, 김종갑 "전력산업 보물지도"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06160744_18266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한국전력공사가 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연 ‘2019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빅스포, BIXPO)’ 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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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국제 전력기술 행사인 빅스포를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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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는 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빅스포, BIXPO)’ 개막식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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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포는 2019년 5번째 열리는 행사로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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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빅스포 주제는 ‘디지털플랫폼’으로 선정됐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디지털을 기반으로 모든 것이 촘촘하게 연결된 ‘초연결사회’를 구상하고 그곳에서 세계 에너지산업이 거대한 변화를 마주한다는 데 주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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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개 기업이 이번 빅스포에 참여해 신기술전시회를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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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콘퍼런스도 51회 진행되고 국제발명특허대전 및 일자리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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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균 서울대학교 교수가 빅데이터 분야 전문가로서 개막식 기조연설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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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디지털로 촘촘하게 이어진 초연결 사회의 미래 모습과 전력산업의 발전에 따른 급격하고 거대한 사회변화를 미리 상상해 보시기 바란다”며 “2019년 빅스포 행사가 전력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보물지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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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전시회에는 GE, 지멘스, 노키아. SK텔레콤, 화웨이 등 에너지·디지털 기업과 스타트업까지 모두 299곳 기업이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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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KEPCO홍보관, 수소에너지특별관 등도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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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국제콘퍼런스를 월드뱅크, 국제대전력망기술협의회(CIGRE) 등 국제기구와 대한전기학회, 스마트그리드연구회 등 전문기관과 함께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