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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73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동진</a>, 삼성전자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모바일경험 위한 혁신 지속"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30153555_160076.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73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동진</a>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br />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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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자들과 협력을 강화해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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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새로운 개발도구와 사용자환경을 소개했다. 프리미엄 노트북 등 신규 제품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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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9~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컨벤션센터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 201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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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퍼런스는 ‘미래를 만나는 곳’이라는 주제로 열려 전 세계 개발자와 서비스 파트너, 디자이너 등 5천여 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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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차세대 사용자경험(UX), 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 개발도구와 서비스,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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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수십억 대의 기기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생태계를 기반으로 개발자와 파트너들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의 기회를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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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73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고동진</a>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자, 파트너들과 협력이 없었다면 삼성전자는 현재와 같은 광범위하고 안전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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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사장은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모바일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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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플랫폼인 빅스비의 개발 통합도구인 빅스비 개발자 스튜디오의 신규 기능을 공개하고 사물인터넷 플랫폼 스마트싱스의 중심(허브) 소프트웨어 설치 프로그램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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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선보인 원(one) 사용자환경(UI)의 뒤를 잇는 원 사용자환경 2(One UI 2)도 선보였다. 사용자들이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으면서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제공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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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현재의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8K 영상을 끊임없이 전송할 수 있도록 한 ‘AI스케일넷’과 스마트TV에 탑재된 운영체제 타이젠의 다양한 개발도구도 공개했다. 자체 보안 플랫폼 녹스(Knox)와 보안 프로세스도 소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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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Q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프리미엄 노트북 갤럭시북플렉스(Galaxy Book Flex)와 갤럭시북이온(Galaxy Book Ion)을 선보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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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인텔 10세대 프로세서, 무선 충전공유 기능, 기가급 와이파이 성능 등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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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IBM과 전략적 파트너십도 확대한다. 삼성전자의 모바일 기술과 IBM의 인공지능·클라우드 역량을 결합해 5G통신·클라우드·인공지능 분야에서 정부와 기업 고객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