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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작업 중 노동자 사망으로 일부 가동 중단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  2019-10-23 18: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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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이 노동자 사망으로 일부 가동을 중단했다.

아세아시멘트는 23일 공시를 통해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 제7항에 따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충주지청장으로부터 부분작업 중지 명령서를 접수해 제천 공장 시멘트 생산설비 일부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 아세아시멘트 기업이미지.

2018년 제천공장 매출은 862억 원 수준으로 아세아시멘트 전체 연결기준 매출의 10.2%에 이른다.

아세아시멘트 제천 공장에서는 22일 노동자 1명이 작업 중에 사망하는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아세아시멘트는 “안전조치를 마무리한 뒤 지방노동청의 확인을 받아 작업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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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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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식
(121.131.10.100)
안전점검이 제대로 설치되어 근로자들이 더욱더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선 편안히 쉬세요.
(2019-10-29 20: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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