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SK텔레콤 저전력 사물인터넷 전용망 가입자 100만 명 넘어서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  2019-10-23 14:11:1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SK텔레콤의 저전력 사물인터넷(IoT) 전용망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

SK텔레콤은 저전력 광역(LPWA) 네트워크의 가입 회선이 100만 회선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 SK텔레콤은 저전력 광역(LPWA) 네트워크 가입 회선이 100만 회선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SK텔레콤>

저전력 광역 네트워크는 사물인터넷 전용망의 한 종류다.

소량의 데이터를 주고받는데 특화돼 있고 유지비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 전용망을 통해 저전력·저용량 데이터 전송에 적합한 ‘로라’와 전력효율이 좋은 ‘캣엠원’ 두 종류의 저전력 광역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로라와 캣엠원 네트워크는 수도·가스의 스마트 모니터링, 가로등 제어, 태양광 시설 모니터링 등의 사업에 적용되고 있다.

SK텔레콤 캣엠원의 가입 회선은 2018년 4월에 서비스를 출시한 뒤 올해 10월에 78만 회선을 넘었다.

SK텔레콤은 앞으로 기업과 기관, 지자체와 함께 사물인터넷 생태계 확대에 힘쓰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 산업의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SK텔레콤 관계자는 "SK텔레콤은 산업과 네트워크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SK텔레콤, 미얀마 국립사이버보안센터에 차세대 보안 솔루션 수출
·  삼성전자, 페이커 이상혁 포함 T1 선수에게 게이밍모니터 독점제공
·  박정호가 SK텔레콤의 현대HCN 인수전에서 완주할 이유 많다
·  SK텔레콤,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3차원 혼합현실 공연 선보여
·  SK텔레콤, T월드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 보호 인식주간 캠페인' 동참
·  SK그룹주 약세, SK바이오랜드 급락하고 SK SK디스커버리도 내려
·  박정호 SK텔레콤 중간지주사 전환 쉽지 않다, 우호적 환경 거리 멀어
·  SK그룹주 약세, SK바이오랜드 7% SK디스커버리 SK가스 3%대 내려
·  SK텔레콤, 5G통신 관련 글로벌 유망기업을 6월에 공개모집
·  LG유플러스, 동영상 플랫폼 낮은 인지도를 5G콘텐츠 집중으로 메워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