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KB증권, 자산관리앱 '뱅큐'에 흩어진 자산 한 번에 조회서비스 추가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증권이 종합자산관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흩어진 자산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KB증권은 종합자산관리앱 ‘뱅큐’에 펀드케어서비스를 추가해 흩어진 자산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한다고 22일 밝혔다.
 
KB증권, 자산관리앱 '뱅큐'에 흩어진 자산 한 번에 조회서비스 추가
▲ 설명KB증권은 종합자산관리 앱 ‘뱅큐’에 펀드케어서비스를 추가해 흩어진 자산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한다고 22일 밝혔다. < KB증권>

펀드케어서비스는 KB증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던 ‘초이스&케어’ 서비스를 모바일 버전으로 옮겨온 형태다. KB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마블’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펀드케어서비스를 신청하면 등급하락, 위험증가, 설정액 감소, 성과하위 등 여러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는 펀드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다.

뱅큐는 은행 20곳의 자산과 카드사 14곳의 소비내역, 펀드와 암호화폐 등 투자현황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종합자산관리앱이다.

또 펀드계좌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앱 내에서 보유펀드의 변동사항 등을 받아볼 수 있다.

김재봉 KB증권 디지털혁신본부장은 “핀테크회사와 다양한 제휴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 위주로 고객기반을 늘리고 KB증권의 강점인 자산관리에 있어 고객들이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7일 오!정말] 서울시장 오세훈 "한동훈 의원 요즘 잘 싸우고 계신다"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2심 무죄, 1심 징역 2년 뒤집혀
티빙 최주희 이틀 연속 국감에서 '진땀', 보안 투자 빈틈 질책에 "송구하다" 반복
[오늘의 주목주] LG전자 실적발표 뒤 주가 10%대 내려,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경계..
삼성전자 잠정실적 코스피 가을 분위기 가른다, '영업이익 100조 안착' 강도에 쏠리는 눈
국토장관 홍지선·서울시장 오세훈 서울 주택공급 공조 시동, 용산공원 이견 좁힐까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포괄 주식교환 '재차 연기', 내년 3월로 또다시 밀려
리사 수 AMD 회장, 삼성전자 전영현·SK하이닉스 곽노정 만나 차세대 반도체 협력 논의
550조 퇴직연금 '운용 주체' 논의 재점화, 국민연금 참여·수탁법인 설계 조율 '산 ..
[오늘Who] 한화 김동관의 '우주 야심',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으로 한 발 더 다가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