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이 종합자산관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흩어진 자산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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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종합자산관리앱 ‘뱅큐’에 펀드케어서비스를 추가해 흩어진 자산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한다고 2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B증권, 자산관리앱 '뱅큐'에 흩어진 자산 한 번에 조회서비스 추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22115844_1252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설명KB증권은 종합자산관리 앱 ‘뱅큐’에 펀드케어서비스를 추가해 흩어진 자산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한다고 22일 밝혔다. < KB증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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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케어서비스는 KB증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던 ‘초이스&케어’ 서비스를 모바일 버전으로 옮겨온 형태다. KB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마블’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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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케어서비스를 신청하면 등급하락, 위험증가, 설정액 감소, 성과하위 등 여러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는 펀드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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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큐는 은행 20곳의 자산과 카드사 14곳의 소비내역, 펀드와 암호화폐 등 투자현황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종합자산관리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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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펀드계좌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앱 내에서 보유펀드의 변동사항 등을 받아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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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 KB증권 디지털혁신본부장은 “핀테크회사와 다양한 제휴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 위주로 고객기반을 늘리고 KB증권의 강점인 자산관리에 있어 고객들이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