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설립을 위한 주민공청회 23일 열어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가 ‘서울물재생시설공단(가칭)’ 설립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서울시는 23일 서울시청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의 설립과 관련해 추진배경 및 추진성과를 설명하고 각계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주민공청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설립을 위한 주민공청회 23일 열어
▲ 서울시는 23일 서울시청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서울물재생시설공단(가칭)'의 설립과 관련해 추진배경 및 추진성과를 설명하고 각계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청회는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설립에 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발표에는 임춘근 서울시 물재생시설과장이 나선다. 

토론에는 김평남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김길복 한국수도경영연구소 소장, 김영란 서울기술연구원 기술개발본부장, 윤주환 고려대학교 환경시스템공학과 명예교수, 최익훈 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장 등이 참여한다.

서울시는 행정안전부 협의와 설립심의위원회 구성과 조례제정, 임원 추천위원회 구성, 정관 마련 등을 거쳐 2021년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이번 주민공청회가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설립에 관심이 있는 각계 각층의 의견을 듣고 설립 방향을 논의할 수 있는 유의미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과 전문가, 관계자 등과 소통을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