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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LG전자, 트롬 스타일러 차별적 편리함 강조한 새 TV광고 시작"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21190054_29121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TV광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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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트롬 스타일러의 새 TV광고를 선보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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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의류관리기 원조인 LG 트롬 스타일러만의 차별적 성능과 편리함을 강조한 새 TV광고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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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를 털어주는 트롬 스타일러의 차별적 강점을 보여주면서 바지 칼주름 관리, 트루스팀, 저온제습방식 건조 등 스타일러의 핵심기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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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는 스타일러가 1분에 최대 200회 옷을 흔들고 털어주는 모습을 담았다. 또 바지를 꾹 눌러 다림질한 것처럼 바지선을 잡아주는 바지 칼주름 관리기능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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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트롬 스타일러가 LG생활가전 기술이 집약된 신개념 의류관리기로 연구개발에만 9년이 소요됐다고 소개했다. 이와 관련 특허도 200여개에 이른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현재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10여개 국가에 트롬 스타일러를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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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LG 트롬 스타일러만의 차별적 성능을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